

도봉세무서(서장 권순재)는 지난 3월 3일 2층 세무서장실에서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국민의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감사하고 모범납세자를 우대하는 기념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권순재 서장은 전진교통(주) 민차규 대표이사를 일일 명예 세무서장으로 위촉하였으며, 성실납세 및 세정협조로 세정발전에 기여한 모범납세자 8명과 세정협조자 2명 중 참석한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습니다. 또한 유공 공무원 표창 및 장기근속 공무원에 대한 기념패를 수여하였습니다.
세무서 민원봉사실에서는 성실납세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첫 번째, 33번째(3월 3일), 55번째(제55회) 방문 민원인에게 기념품을 전달하였으며 당일 민원실 방문자 300명에게도 방역마스크를 제공하였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기념식을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내빈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수상하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도봉세무서는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을 적극 추진하여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및 방역 조치사항을 철저히 준수하여 기념식이 진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