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순재 도봉세무서장은 5.3.(월) 서울청 간부회의를 마치고, 1층 대강당에 설치된 종합소득세 및 장려금 신고 신청 도움창구와
현관 밖 분류창구를 방문하여 운영현황을 살펴보고 미비한 부분에 대한 보완을 지시하는 한편, 첫날 신고·신청을 위해
우리서를 찾은 민원인을 직접 안내하였습니다.
○ 권순재 서장은 창구를 둘러보며 소득세과장에게 “우리 서 장려금 신청인원과 내방 민원인이 서울시내 세무서 중 가장 많은 곳 중의 하나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65세 이상 노약자 등을 위한 도움창구로 축소운영하지만 내방하는 민원인들이 신고나 신청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내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운영지원팀에서도 소득세과와 협조하여 민원인과 직원들의 감염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