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세무서(서장 윤경필)는 2018년 9월 18일(화)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자비의 집’을 찾았습니다. 이번 달은 도봉세무서 직원들이 방문하여 곧 다가올 추석을 맞이해 어르신들께 식사 배식을 진행하였습니다. 함께하는 즐거움과 함께 웃는 순간이 소중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와 상생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는 도봉세무서가 되겠습니다.
< 자비의집 방문 >
< 자비의집 배식 봉사 >
< 자비의집 봉사단 단체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