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세무서(서장 박기현)는 군산공설시장 內 소상공인을 위한 세금문제 상담과 종합소득세 신고 및
근로․자녀장려금 신고 관련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을 2017.05.17~05.19.(3일간) 운영하였다.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은 국세공무원과 외부세무대리인 등 2명이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산공실시장 內에 설치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5월 한달 동안은 40여건의 상담 실적을 올렸다.
상담을 받은 소상공인들은 신고 전 안내와 절세방안 상담으로 큰 도움을 얻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앞으로 군산세무서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