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세무서(서장 전승배)는 4일 '2018 논산딸기축제'가 펼쳐지는 논산천 일원에서 행사에 참여한
사업자와 소비자를 상대로 현금영수증 주고받기, 5월 근로, 자녀장려금 신청하기,
일자리 안정자금 조기신청 등 국세행정에 대해 발로 뛰며 홍보를 펼쳤습니다.
특히 이번 홍보 캠페인은 일자리 안정자금을 주관하는 논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하여 효과가 더 높아졌습니다.
국세행정 홍보를 총괄 지휘한 전승배 서장은 "앞으로도 관내 전통시장과 백제문화제 등을
직접 다니며 국세행정 홍보를 다양하게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