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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5차 안전점검의 날

  • 작성자 운영자
  • 작성일자 2016.08.09.
  • 조회수472

□ 개 요

○ 일시: 2016. 8. 9.(화)
○ 참여: 재난관리 책임기관(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민간단체, 기업체, 기타 일반 국민 등

□ 중점 추진내용

○ 생활주변 안전 취약요인 언제 어디서든지 신고 접수 홍보
(http://www.safepeople.go.kr)로!!
- 생활 속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신고하여 사전 예방

○ 최근 무더위의 장기화로 온열질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폭염 피해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및 캠페인 실시
- 폭염은 일정 기준이상의 기온상승으로 인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유발하는 재해를 말하며, 일 최고기온이 33℃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주의보, 일 최고기온이 35℃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경보를 발령
- 폭염이 지속되어 온열증상 환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온열환자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폭염 발생 시 지역 무더위쉼터(국민안전처, 지역별 무더위쉼터시설 위치 참고)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등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안전캠페인 전개

□ 폭염 시 응급처치 방법
○ 열사병
- 열사병은 아주 위험한 상황입니다. 기도를 확보하십시오.
- 시원하고 환기가 잘되는 곳으로 환자를 이동시키고 젖은 물수건·에어컨·선풍기 또는 찬물을 이용하여 빠른 시간 내에 체온을 냉각시켜 주십시오. 만일 얼음주머니나 얼음대용이 있다면 그것을 감싸서 환자의 겨드랑이, 무릎, 손목, 발목, 목에 각각 대어서 체온을 낮추십시오.
- 환자의 상태를 조심스럽게 관찰하고 쇼크증상이 나타나는지를 관찰하십시오. 무의식이 계속되거나 평소 내과질환이 있는 경우는 응급상황입니다.
- 머리를 다리보다 낮추고 구급대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면 시원한 물이 담긴 욕조에 머리만 남기고 잠기게 해주십시오.

○ 열탈진
- 시원하고 환기가 잘되는 곳으로 환자를 이동시켜 쉬게한다.
- 스포츠 음료나 주스(투명과즙) 등을 마시면 좋습니다.
-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 한 시간 이상 증상이 지속되고 회복되지 않으면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 열경련
- 환자를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십시오.
- 환자에게 소금물 또는 전해질(이온음료)음료를 마시게 하십시오.
- 편하게 휴식을 취하게 하고 경련이 있는 근육을 스트레칭 해주십시오.
- 경련이 멈춘 후 약간씩 움직이게 하십시오. 그러나 땀을 흘리면 경련이 재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소한 24시간 동안은 격렬한 운동을 삼가도록 하십시오.

○ 열실신
- 시원하고 환기가 잘되는 곳으로 평평한 곳에 눕히도록 한다.
- 일시적 의식소실로 계속 의식이 없으면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 열부종
- 시원하고 환기가 잘되는 곳으로 평평한 곳에 눕히도록 한다.
- 평평한 곳에 눕힌 상태로 발을 높인 자세로 휴식 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