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 요
○ 일시: 2016.12.12.(월)
○ 참여: 재난관리 책임기관(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민간단체, 기업체, 기타 일반 국민 등
□ 중점 추진내용
○ 생활주변 안전 취약요인 언제 어디서든지 신고 접수 홍보
(http://www.safepeople.go.kr)로!!
- 생활 속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신고하여 사전 예방
○ 폭설·설해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사고 예방 대책 추진
- 24시간 신적 설이 5cm이상 예상될 때 대설주의보, 24시간 신적 설이 20cm이상 예상될 때
(다만, 산지는 24시간 신적 설이 30cm이상 예상될 때) 대설경보 발령
- 「내 집 앞 눈치우기 운동」 등 예방 홍보활동 적극 전개
- 각종 시설물의 보수·보강 등 안전관리 추진
- 눈길 차량운전자 안전수칙 홍보 등 안전사고 예방 및 계도활동 강화
□ 대설대비 국민행동요령
○ 가정에서는
- 내 집 앞, 내 점포 앞 도로의 눈은 내가 치운다.
- 내 집 주변 빙판길에는 염화칼슘이나 모래 등을 뿌려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한다.
- 어린이와 노약자는 외출을 삼간다.
- 차량, 대문, 지붕 및 옥상 위에 쌓인 눈을 치운다.
- 낡은 가옥은 안전 점검을 하여 붕괴 사고를 예방한다.
- 고립 지역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 직장에서는
- 평상시보다 조금 일찍 출근하고 일찍 귀가한다.
- 출·퇴근 시에는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수단을 이용한다.
- 직장 주변의 눈은 그 직장 직원이 치운다.
- 직장 주변 빙판길에는 염화칼슘이나 모래 등을 뿌려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한다.
○ 농촌산간에서는
- 붕괴가 우려되는 비닐하우스 등 농작물 재배시설은 받침대 보강 또는 비닐 찢기 등으로 보호한다.
- 비닐 찢기 작업 시 안전사고에 특히 유의한다.
- 비닐하우스에 친 차광막 등은 사전에 제거하여 피해를 줄인다.
- 작물을 재배하지 않는 빈 비닐하우스는 비닐을 걷어낸다.
- 고립 지역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 해안에서는
- 각종 선박 등 대피, 입출항 통제 및 결박 조치를 한다.
- 수산 증·양식 시설은 어류 등이 동사하지 않도록 보온조치를 한다.
- 주민, 낚시꾼, 행랑객 등 해안 접근을 막는다.
- 해안도로 운행을 될 수 있으면 자제하고 안전장구 부착 후 통행한다.
○ 보행자는
- 될 수 있으면 외출을 자제한다.
- 외출 시에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바닥이 넓은 운동화나 등산화를 착용한다.
- 미끄러운 눈길을 걸을 때에는 주머니에 손을 넣지 말고 보온 장갑을 착용한다.
- 걸어가는 중에는 휴대전화 통화를 삼간다.
- 건널목(횡단보도)을 건널 때에는 차량이 멈추었는지 확인하고 도로에 진입한다.
- 계단을 오르내릴 때에는 난간을 잡고 다니는 것이 안전하다.
- 야간 보행은 매우 위험하므로 일찍 귀가한다.
- 차도로 나와서 차량에 승차하지 않는다.
○ 차량 운전자는
- 자가용 차량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지하철, 버스 등) 수단을 이용한다.
- 고속도로 진입을 자제하고, 국도 등을 이용한다.
○ 대설로 인한 차량 고립시 행동요령
- 출발 전 기상 정보와 목적지까지 우회도로를 미리 파악하고 월동 장비와 연료, 식음료 등을 사전에 준비한다.
- 고립·정체 시에는 될 수 있으면 차량 안에서 대기하면서 라디오 및 휴대전화기 재난문자방송 등을 통하여 교통상황과
행동요령을 파악한 후 행동한다.
- 부득이 차량에서 이탈할 때는 연락처와 열쇠를 꽂아 두고 대피한다.
- 인근에 가옥이나 휴게소 등이 있으면 응급환자 및 노인, 어린이 승객을 우선 대피시킨다.
- 담요나 두꺼운 옷 등을 걸쳐 체온을 유지하고 가볍게 몸을 움직인다.
- 차량 히터 작동 시에는 환기를 위하여 창문을 자주 열거나 조금 열어둔다.
- 수시로 차량 주변의 눈을 치워 배기관(머플러)이 막히지 않도록 하고, 차량 출발이 쉽도록 한다.
- 잠은 될 수 있으면 피하고, 동승자가 있는 경우 교대로 자되 한 사람은 항상 주위 상황을 살핀다.
- 제설 작업 차량이나 구급차의 진입을 위하여 갓길에 주·정차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