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9 '용산 세무서 서훈 현판식 행사'
지난 19일 용산세무서에서는 직원들과 각과 과장님, 서장님이 모여 서훈 현판식을 거행하였습니다.
본 현판식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서장님께서 직접 붓글씨로 쓰신 서산대사의 답설야의 한 구절을 감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서장님께서는 "오늘 내가 남기는 발자취는 뒷사람의 이정표가 된다."는 서훈의 내용과 의미를 직접 설명해주시며, 용산세무서 직원들과 국민의 봉사자로서 마음가짐을 바로 하는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직원들 모두가 청렴실천의 결의를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행사 사진 모음